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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주소= 울산 울주군 상북면
높이는 1159m입니다
제1 등산 코스=간월산장- 간월재- 신불산-신불평원- 영축산- 지산마을
시간은 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제2등산코스= 간월산 홍류폭포- 신불공룡- 신불산-간월재-간월산장
시간은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제3등산코스=간월산장-홍류폭포-외줄구간-자수정동굴나라 갈림길- 공룡능선-신불산-피레소 폭포갈림길- 간월재-간월공능갈갈림길- 간월산 간-간월산장
시간은 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제4등산코스=간월재-파래소폭포 갈림길- 신불산정상- 산불재-억새평원 능선- 영축산-억새평원 능선-산불재-신불산정상-간월재(원회귀)
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5등산코스=가천-신불사-갈림길-게류-움악삼거리-금강폭포-움막 삼거리- 에베르지- 갈림길- 1026봉- 신불재- 대피소-갈림길-불승사
시간은 5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6 등산코스=청수 산장-청수좌골-영축산-신불산-공비지휘소-파래소폭포-청수산장
제7 등산코스= 청수골산장-시살등-죽바우- 함박등-영축산- 신불재-신불산-파래소 폭포간월재 갈림길-임도 신불재하산로-청석골-청수골산장
시간은 8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8등산코스=배내봉-간월산-신불산-영축산-죽바우동
시간은 7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9등산코스= 배내고개-배내봉-간월산-신불산-신불재- 영축산-단조산성터-청수골산장
시간은 8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출발입구부터 울창한 소나무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너 널 구간 오르막 구간도 연속적으로 나오네요
여기저기에도 돌탑들이 많이 있어요
고산지대에서나 볼 수 있는 조리대 여기도 많이 있는 걸 보면 고산은 고산이네요
절벽 옆에 집이 한채 있습니다
등산로 주위로 드넓게 펼쳐진 억새밭이 있어요
신불산 정상으로 오르는 억새평원이 가로질러 올라갑니다
정상으로 다가갈수록 하늘이 더욱 푸르게 보이네요
홍류폭포까지는 누구든지 부담 없이 편하게 오를 수 있어 소풍 오면 좋을 듯한 곳입니다
차가운 계곡의 맑은 물에 발을 넣어보기도 하고 나무벤치에 앉아 쉬기도 하고 전망 좋은 숲 속 정자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것을 잊을 듯했습니다
등산로는 나무 계단으로 되어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홍류폭포 칼바위 쪽으로 올라가는 방향과 간월산 갈림길입니다
이 길을 끝에서 스릴 넘치는 공룡능선 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얼마동안은 등산로가 잘되어 있어 ㅇ렵지 않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와 떠들썩한 목소리에 계곡 물소리가 이따금 지워지곤 하였습니다
폭포에서부터는 계속해서 급경사 길이 이어졌습니다
공룡능선 칼바위를 타야 하네요 공룡능선이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이 능선을 타면서 실감했습니다
이곳을 통과할 땐 두 손과 두 발로 칼바위를 타고 가야 합니다
칼바위는 처음부터 칼처럼 날카롭고 그 아래는 깎아지른 듯한 벼랑으로 되어 있어 대단한 모험지대입니다
네발로 엎드려 칼바위를 타는 사람들을 보면 질려버린 나머지 일단 위험한 곳에서 벗어나 그 옆으로 우회로 통과했습니다
칼바위는 날카롭게 높은 솟은 칼바위 양쪽 아래는 끝도 모를 깎아지른 벼랑이 어지럽네요
하산길은 간월재를 지나 폭포 쪽으로 난길로 하산했습니다
올라간 길과 다르게 완만한 능선을 타고 간월재에 도착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와 억새풀들로 춤추는 간월재에는 전국 각체어서 온 등산객들로 붐비네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새처럼 나비처럼 날아오르는 패러 글라이딩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신불산은 영남 알프스를 이루는 웅장한 산세로 겨울이며 눈 덮인 고봉들의 모습이 알프스의 모습과 같다 하여 영남 알프스로 불리네요
이산들은 서로 능선으로 연결이 되어 종주 산행이 가능하며 주로 2~3개의 산을 엮어 한꺼번에 산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불산은 바로 간월산의 주능선이 남하하면서 신불산과 영축산을 이어나갑니다
영남 알프스 하면 억새가 떠오를 정도로 억새명산입니다 신불산에서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1시간 거리인 신불평원은 전국 최대 억새평원입니다
영남 알프스 산군에 속하는 산으로 능선에는 광활한 억새와 바위절벽 완만한 지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작천계곡, 파래소폭포등이 있습니다
신불산 설명
이름의 유래는 신령이 불도를 닦는 산이라고 했습니다
공룡능선이라는 곳이 있는데 설악산의 공룡 능성보다는 작지만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길이 험해 사고가 잦습니다
또한 등산로 지도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은 위험한 길이 있어 특히 초행자는 하산 시 잘못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자주 쓰이지 않아 낙엽이 깊게 쌓여 있어 눈에 띄지 않는 길이다
하산 기준 공룡 능선에서 밧줄이 달린 암벽을 타지 않고 계속 직진하여 우측으로 꺾으면 들 수 있는 길로 도선사 방향으로 하산하는 정식 등산로와 합류되는 구조다
전술한 대로 낙엽이 두껍게 쌓여 있어 매우 미끄러우며 가을철에는 길이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라 공룡 능선을 이용하는데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봉이 영남 알프스를 이루는 웅장한 산세로 겨울이면 눈 덮인 고봉들의 모습을 알프스의 모습과 같다 하여 영남 알프스로 불립니다
산들은 서로 능선으로 연결이 되어 종주 산행이 가능하면 주로 2~3개의 산을 엮어 한꺼번에 산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불산은 바로 간월산의 주능선이 남하하면서 신불산과 영축산을 이어나간다
산행은 가천리 저수지 쪽에서 올라가면 억새명산입니다
신불산에서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1시간 거리의 신불 평은 전국 최대 억새평원입니다
신불평원의 억새가 만개하는 10월~11월 억새 산행으로 가장 많이 찾으면 이른 봄의 봄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영남 알프스 억새는 10월 하순이 적기이나 단풍 산행이 끝난 11월에 주로 찾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