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간
유통기한이 지났어도 먹을 수 있는 식품 주변 가정을 둘러보면, 예전에 비해 쓰레기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하다. 재활용할 만한 건 골라내 물자를 절약하고, 꼭 버려야 할 것만 쓰레기통에 넣는다. 물론 쓰레기 줄이는 일이 쉽지 만은 않다 특히 음식물의 경우, 요즘처럼 더운 시기엔 며칠만 방치해도 그대로 곰팡이가 슬고 썩기 마련이다. 결국, 음식 맛도 못 본 체 눈물을 머금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이 허다하게 벌어진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런 식으로 멀쩡한 음식을 버리는 일도 잦다.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하기 전, 먹을 수 있는 게 있는지 이참에 제대로 알아보도록 하자. 냉장 보관하는 유제품은 유통기한이 지나도 대략 한 달까지는 먹을 수 있다. 특히 요거트는 3개월까지도 가능하다. 아쉽게도 육류(냉장육)는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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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3.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