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사용한 삼푸 탈모
첫 번째 바닥에 조금 남은 샴푸가 아까울 때 샴푸통에 물을 부어 쓰는 경우 많은데요 세정력이 떨어지는 거는 물론 난치성 감염을 일으키는 녹농균이라는 세균이 번식하게 되며 습하고 따뜻한 환경과 물이 고여 있는 곳에 증식하게 되는데 녹농균이 피부에 닿으면 모낭염, 지루성 피부염 등 피부노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고열, 관절통, 두통 등 증상이 나타냅니다. 녹농균은 샴푸뿐만 아니라 주방세제,바디워시 등 모든 세제 용기에서 번식할 수 있기에 통에 물을 넣어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리필제품을 넣어서 쓸 때는 용기 내부를 깨끗이 씻은 후 햇볕에 내부를 완전히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두 번째 린스, 트리트먼트 입니다. 사용 순서를 혼동하는 바람에 오히려 모발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의외로 많습니..
정보
2023. 2. 15.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