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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 이 날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1년에 단 한 번 재물운을 올려주고 명을 늘려주는 무조건 소원을 빌어야 하는 날

여러분들한테 제가 진짜 돈이 없고, 정말 나의 잘 사는 것을 빌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오늘 이 글을 좀 눈여겨보시고 여러분들이 힘과 용기를 좀 내셨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우리나라에는 명절이 있습니다.

근데 옛날에는 5월 단오도 굉장히 큰 명절이었고요.

77일 날이 이거는 굉장한 명절이에요. 없어져서는 안 되는 우리의 생활 풍습이고 예법이고 관습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꼭 이거를 지켜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그러면 사람이 돈이 암만 많으면 뭐합니까?

자 이 골골골 하면서 돈 많아서 쓰지도 못하고 여행도 못 가고 아무것도 또 맛있는 것도 사 먹지도 못하면서 돈만 많다라는 거는 무의미한 인생이거든요.

아무리 세상에 돈만큼 좋은 곳이 없다라고 하는 그런 세상이지만은 사람이 수명이 있어야지만 연구도 할 수가 있고 출세도 할 수가 있고 돈을 벌 연구도 할 수가 있는 거고 사람이 아프면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요.

무리한 생활을 해서 과로로 인해서 아픈 적도 있고 아프면은 나만큼 서러운 게 없거든요.

누가 안다 한다 할 듯 내 아픔만큼 상대방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수명이라는 거는 모든 거에 우두머리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7월 칠석날이 대명절이었어요.

이날만큼은 수양자 자신을 돈다는데 이 수양자라는 건 뭐냐면은 명이 짧다든지 단명쌀이 들었다든지 또 안타까운 사주를 가졌다든지 아니면은 명에 대해서 이렇게 좀 길지 못 어때서 아프고 있다든지 이런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가 수면 장수를 빌거든요.

근데 그런 날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7월 칠석날이 무슨 날이냐면은 견우와 직녀가 이쪽에서 살고 이쪽에서 사는 거죠.

그렇게 사는데 둘이 만날 수 있는 날이 한 날도 없어요.

그런데 1년은 365일 중에 7월 칠석날 전날 이렇게 준비를 해 가지고 만날 수가 있거든요.

까치하고 까마귀들이 다리를 만들어주는데 그게 바로 오작교라는 건데 이 오작교를 통해서 두 사람이 짜자잔 하고 만나가지고 하룻동안 그동안의 모든 것을 다 풀고 그다음에 또 사라지는 날이 7월 칠석날입니다.

그러면 1년에 한 번이라는 거는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설레이고 얼마나 간절한 날이고 얼마나 절실한 날이냐는 거를 여러분들한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제 상당히 많은 것들이 또 차려져 있는데, 혹시 차려져 있는 그런 음식들이나 어떤 의미가 좀 있을까요

의미가 크죠. 옛날에는 7월 칠상이면은 민속 명절보다도 더 소중히 여겼던데 요즘은 이제 세월이 많이 흐르다 보니까 그 칠성이라는 게 많이 잊혀져 가고 있어요.

근데 다행히 그래도 우리 무당들이 칠성님을 모시고 다들 계시니까

그래도 칠성맞이를 꼭 올리고 하는데 오늘 칠석맞이를 하러 왔어요.

그쪽에 있는 나물들의 어떤 의미가 좀 어떻게 될까요

 저기 숙주나물은 신어머니의 신어머니의 신어머니한테서 구전으로 들어서 이렇게 전달이 되는데 숙주나물은 내장 성기는 칠성님이 받는데요, 오장육부를 꼬불꼬불하게 생겨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내려오는 전례가 그렇고 또 고사리 같은 경우에는 산에 가면은 꼭 하나씩 피잖아요. 그래서 고사리 나무는 손발성기는 칠성님이 받는다,

이렇게 알고 있구요.

또 도라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 힘줄을 섬겨주는 칠성님이 받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칠성 굿을 할 때 청배 속에는 님이라고 계시고 님이라고 계시고 다 이렇게 분야 부르는 게 달라요.

칠석제석님이라고 하니까

그리고 또 두부 같은 경우는 우리 살을 섬기는 서연님이 차지하신다 해서 내려오는 전례가 있습니다.

7월 칠석이 예전에는 아주 큰 명절이었다고 하거든요.

아주 옛날부터 저희 때만 해도 칠석맞이다 하면은 우리의 신도들 있잖아요.

한 번도 빠짐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은 명절이 되면 어른한테 인사를 꼭 가족이 모이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무속계에는 칠석맞이다 하면은 빠짐없이 먼 데서라도 와요.

그래서 칠석맞이가 민속대명절보다도 더 큽니다.

이 색깔 모든 음식을 올려놨을 때 항상 무엇이 빠지면 안 되니까 공양미라고 그래요.

돌도 고르고 싸래기도 다 골라갖고 깨끗이 정갈하게 해서 밥을 지어요.

공양미는 평상시 굿에도 안 빠지고 신당에도 빠지지 않는 게 공양미입니다.

그런데 칠석맞이 때는 또 역시 공양미가 빠지면 안 되고 그 옆에 따라서 깊은 바다에는 미역나물 있잖아요.

미역나물은 정말 청결하게 인간이 손이 안 닿는 데서 자연에서 자라잖아요.

모든 아기들을 출산하고 밥을 무엇을 먹어요

 미역국이에요.

산모가 피도 맑아지고 수유를 하는 엄마들도 수유가 좋아져서 아기들이 먹잖아요.

그럼 아기들도 그게 건강하고 아주 명약이 되는 거죠.

그래서 미역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역국을 올립니다.

그리고 대추하고 밤이 있잖아요.

대추는 아들을 뜻으로 하는 거고요. 밤은 딸을 뜻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반인들 결혼할 때 왜 폐백을 하면 부모님이 아들 형제, 딸 하나 낳아라 라고 주시면 밤, 대추를 받잖아요.

그렇듯이 칠석맞이에도 대추와 밤이 빠지지않아요.

왕밤대추는 아기 제석님이 받는다고 그래요.

아기들 없는 집들은 삼신을 받아서 애기가 생겨서 아들도 낳고 그 딸도 낳고 옛날부터 병원에 가서 안 되면 꼭 이렇게 삼신을 받으러 오잖아요.

밤과 대추는 빠질 수가 없어요. 꼭 필요한 겁니다.

또 저기 하얀 천, 무명천이 있잖아요.

옛날부터는 지금도 현재도 그렇지만 칠석에 명다리를 걸 사람 있어요. 다 거는 게 아니에요.

이 사람 명이 짧거나 아니면 자꾸 다친 일이 있다든가 아니면 질병이 따라붙는 그런 사주들이 있어요.

그러면 고런 아기들 애들은 칠석입니다.

명다리를 올려요. 명다리를 올려서 애기를 낳으면 제일 먼저 기저귀를 채워주잖아요.

그러면 엄마들이 아기들 인분을 보면은 푸른색이 나와도 아우 배가 아픈가보다 거품이 부글부글해도 이거 장 이상이고 탈이 났구나 이렇게 보잖아요.

이 명달에는 그런 무병도 없어라,

무탈해라, 무병장수 명길어라 그래서 또 실이 따라붙었잖아요.

실은 애기들 100일 때나 돌잔치 하면은 실을 꼭 걸어주죠.

그래서 실처럼 길게 명이 길어라,

백옥같이 낮게 자라라 이런 뜻이 있고요.

또 인제 꼬깔은 왜 있냐면은 각 가정에서 조상 칠성님을 위하는 집이 있어요.

그러면 꼬깔하고 실하고 무명천은 꼭 해서 모셔갔다가 무슨 정성 들일 때나 뭐였다가 꼭 모시고 와요.

그래서 다 놀려드려서 또 모시고 가서 제자들 잘하고 왔습니다 인사도 하죠.

칠성님의 명다리, 명많이 열어 달라고 하는 의미의 뜻입니다.

그리고 또 세발심지 있잖아요.

세발심지는 우리가 아기들을 생겼으면은 사람을 되려면 눈이 생겨야 되잖아요.

그래서 눈동자를 만들어주는 시온님이라고도 하고, 또는 칠성님이라고도 해요.

눈동자를 챙겨준다해서 세발심지를 소지로 말아서 꼭 참기름에다가 해서 켰습니다. 그런 의미구요.

또 옥수가 있어요. 옥수라는 것은 뭐냐면 옛날에는 공들을 다 들였잖아요.

지금은 종교가 많지만 할머니나 어머니들이 첫 물을 떠서 잡수지 않으셨어요.

첫 물을 떠서 장독대에 갖다 놓고 아니면은 부뚜막에다 놓고 이렇게 정한 수를 놓고 비는 뜻이에요.

모든 물은 생명수잖아요. .

우리의 이 칠석맞이는 무병장수, 무탈하게 아무 일 없이 편안하게 해 달라고 그래서 칠석맞이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1년 열두 달 중에서 칠석맞이는 꼭 필요합니다.

중국에서는 어떻게 지내냐면은 애기를 출생할 때 7월 칠석날이 가장 큰 명절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애기를 참고 참았다가 77일날 분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근데 그전에 태어났어도 애기 출생신고를 조금 미뤘다가 77일 날 출생신고를 한다는 얘기는 그만큼 좋은 날이고 복이 많이 드는 날이기 때문에 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7월칠석 같은 경우에는 어떤 분들이 좀 필요할까요? 일단은 돈이 많이 없어지는 사람입니다.

가슴 타고 속 타는 일이 많잖아요. 돈 걱정이 많으니까요. 그러면은 사람들이 꼭 죽어야지만 단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돈이 많이 흩어지는 사람은 그만큼 명을 재촉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돈을 많이 없애는 사람은 꼭 7월 칠석날 빌으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는 진짜 단명이 들어있는 사람이 있어요.

사주에 11일 날, 21일 날 이렇게 1일 날 태어나신 분들은 단명살이 들어있거든요.

그다음에 3일 날, 13일 날, 23일 날 태어나신 분, 7일 날, 17일 날, 27일 날 태어나신 분, 이 날짜에 태어나신 분들은 명을 많이 재촉하고 수술을 많이 해야 되는 사주가 들어있기 때문에 요렇게 무명살에 들어있는 사람은 꼭 이 칠석날 빌어줘야 됩니다.

특별히 엄마들이 우리 아들이 뭐 1일 날, 11일 날, 21일 날 태어났다든지, 3일 날, 13일 날, 23일 날 태어났다든지, 7일 날, 17일 날, 27일 날 태어났다는 사람은 그 아이의 수명을 많이 빌어줘야지 되는 거예요.

세 번째는 뭐냐면은 학교에서 우리 딸이 공부를 늘 잘하는데 항상 시 평상시 시험에는 굉장히 우수한 성적이 나는데 중요한 시험에 가면은 성적이 안 나오고 이렇게 미끄러지는 사람이 있어요.

예를 들면, 행정사 시험도 마찬가지예요.

1, 2차가 있다고 그러면 1차는 다 붙지만 2차가 안 붙으시는 분이 있어요.

변호사 시험도 1차는 꼭 붙는데 2차가 안 된다든지, 또 공인중개사도 1, 2차 있잖아요.

1차는 그냥 항상 붙는데 2차가 안 된다든지 이렇게 해서 안타까운 일이 자꾸만 생기는 사람은 꼭 칠성에다가 명을 빌어야 됩니다.

네 번째는 수술을 자꾸만 반복하시는 분, 잘 다치시는 분이 있어요.

잘 다친다는 얘기는 제가 아시는 분은 13번을 수술하셨거든요.

병원에 입원을 해서 내 명을 세우시는 분은 꼭 여러분이 명다리를 걸고 7월 칠석날 빌어줘야 됩니다.

다음에 다섯 번째가 있는데요.

승진이 잘 안 되죠. 승진이 잘 안 되는 이런 경우가 있어요.

남에게 어떤 시기나 질투 이런 거를 잘 받고 인기가 없어 가지고 승진을 못 하시는 분들은 저희 집에 명다리를 걸고 7월 칠 석 날 많이 빌어주고 승진을 많이 하신 분을 많이 봤어요.

특별히 우리 엄마들이 내 남편과 또 나의 출세와 내 아이들의 어떤 출세를 승진을 위해서는 꼭 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준비 과정이 되게 까다로운데요. 왜냐면은 부정하고 비리고 이런 거를 안 올리구요. 깨끗한 것만 올리는 거예요.

이제 빌고 나서 이제 밤하고 대추하고 과일하고 또 인제 이렇게 가지고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직접 가지고 밥을 해 먹으라 그래요.

그래서 그 식구들끼리 다른 식구들이 없는 자기 식구들만 있을 때 밥을 해 먹으라고 그러고요.

그다음에 이제 명떡이라고 해서, 뭐 떡은 요새는 흔하기 때문에 안 먹는 사람도 세 점이라도 좀 떼어서 먹으라고 하구요. 과일도 가져가셔서 조금씩 깎아서 한 쪽이라도 나눠서 드시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인제 그렇게 계속 꾸준히 빌어지면은 악한 것들이 많이 좀 소멸을 하고 명도 좋아지고 복도 좋아질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이건 인제 짝수일 때는 필에다가 이름을 쓰지 않고 백지로 받구요.

그다음에 홀수인 나이에는 뭐냐면 여기다가 이름을 써요.

주소하고 그렇게 해서 자기의 명발언을 할 때 여기다 쓰거든요.

그렇게 해서 또 저희가 인제 칠성당에다가 밑에다 넣어놓고 항상 기도를 또 같이 하지요.

이제 비시는 가족 중에서 제 1위에 있는 칸은 누구를 드리냐면은 재갓집 손님 집에 드려요.

그래서 맨 위에 있는 쌀은 가지고 가셔서 명과 복을 받은 쌀이기 때문에 다른 식구들하고 먹는 게 아니라,

내 식구 명 받은 식구들끼리만 자기 식구들끼리만 해서 밥을 먹는 거거든요.

이제 제갓집께서 인제 이걸 가져가시면은 누구도 네네 왜냐면은 이거는 내 집의 복과 재물과 어떤 명을 받은 거기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 나눠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는 내 집 식구들끼리 받았으니까

우리 식구들 뭐 네 식구면은 식구만 있을 때 밥을 해서 우리끼리만 먹는다든지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칠성에 굉장히 좀 오랫동안 해야 되는 이유는 사람이 인제 이게 7이라는 숫자가 굉장히 좋잖아요.

그런데 이 명가복을 비시는 분은 어디 가서 딱 1년만 빌고 마시는데 그런 거는 효험이 없어요.

적어도 7년 이상을 꾸준히 하셔야지만 출세의 과도를 달일 수가 있고 명가복이 또 생길 수도 있고 또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이럴 수가 있고 돈 없는 사람은 돈이 또 많이 생길 수 있고 이런 재물과 복을 비는 거기 때문에 엄마들이 빌었잖아요.

이제 명다리를 걸면 그러면 거의 한 7년은 저희 집에 다른 날은 안 오셔도 꼭 7월 칠석날은 꼭 오십니다.

이렇게 차려서 빌어드린다라는 얘기를 오늘 글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명장수 비셔서 부자되고 잘 사는 법 잘 먹는 법 이런 것이 되는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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